[AG포토] 세팍타크로 '집중력 있게 강스파이크' by 송정헌 기자 2014-09-24 16:02:23 Advertisement 24일 부천체육관에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세팍타크로 여자 단체 예선 B조 4경기 한국과 미얀마의 경기가 열렸다. 세팍타크로는 족구와 비슷한 스포츠로, 팀당 3명이 출전하는 레구와 팀당 2명이 출전하는 더블 및 팀 경기 등 남녀 각각 3개 종목이 있다. 레구 종목에 출전한 김이슬이 미얀마 선수를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Advertisement부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4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