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인천아시안게임 복싱 60Kg 라이트급에 출전한 한순철이 32강에서 북한의 한상령과 맞대결을 펼쳤다. 24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한순철이 판정승을 거두며 포옹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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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싱은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이후 12년만에 금메달에 도전하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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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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