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펜싱 사브르 단체전에서 한국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한국과 이란의 결승전 경기가 2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시상식에서 선수들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환, 오은석, 원우영, 구본길.
Advertisement
고양=정재근 기자cjg@sportschosun.com/2014.09.24/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