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왕' 김연아가 방송인 손미나와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오닐과 함께 한 사진이 공개되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손미나는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만난 여신님. 그녀 앞에서 팬심 돋지 않는 이가 몇이나 될까. 아이 좋아라. 김연아 선수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수줍은 듯 옅은 미소를 띠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또 용재오닐 역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연아와 함께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김연아와 손미나, 리처드 용재오닐은 지난 23일 코엑스 오디토리움 대극장에서 열린 2030세대를 위한 'KB락스타톡 콘서트' 고객초청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KB금융지주의 광고 모델인 김연아와 가수 이승기,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씨 등이 출연해 희망, 나눔, 공감의 3개 주제를 통해 금융과 문화가 함께 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손미나는 진행을 맡았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손미나 리처드 용재오닐 김연아 앞에서 팬심 가득한 미소네요", "손미나 김연아와 사진 찍어 너무 좋은 듯", "손미나 리처드 용재오닐 김연아 세 사람이 모인 이유가 있었네", "손미나 리처드 용재오닐 '여왕' 김연아 앞에서는 팬일 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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