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해 순항했다.
한진수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4일 인천 선학하키장에서 열린 대회 B조 2차전에서 일본을 2대0으로 이겼다. 김다래(아산시청), 오선순(평택시청)이 한 골씩 넣었다. 한국은 2연승으로 조 1위로 올랐다. 한국은 26일 홍콩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아시안게임 여자하키에서는 각 조 2위까지 4강에 오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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