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이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최보민(청주시청) 석지현(현대모비스) 김윤희(하이트진로)가 나선 한국은 25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라오스와의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에서 라오스를 238대215로 꺾었다. 238점은 2004년 8월 미국이 작성한 세계기록 236점을 2점 늘린 신기록이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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