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정미라, '아쉬운 마지막 한발 때문에 은메달' by 허상욱 기자 2014-09-26 13:09:58 Advertisement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50m 소총 3자세 결선 경기가 26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렸다. 결선에 진출한 정미라가 1위를 지키고 있던 마지막 한발을 8.4를 쏘며 2위로 경기를 마치고 은메달을 획득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Advertisement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6/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