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정미라, '마지막 한발에 날아간 금메달' by 허상욱 기자 2014-09-26 13:12:52 Advertisement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50m 소총 3자세 결선 경기가 26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렸다. 결선에 진출한 정미라가 1위를 지키고 있던 마지막 한발을 8.4를 쏘며 2위, 은메달로 경기를 마친 후 아쉬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Advertisement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6/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