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컴파운드 2관왕 최보민, 석지현과 감격 포옹! by 정재근 기자 2014-09-27 16:07:12 Advertisement 인천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결승전이 27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경기장에서 열렸다. 한국 석지현과 최보민이 나란히 결승에 올라 대결을 펼친 가운데 최보미가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보미가 석지현에게 다가가 포옹을 하고 있다.Advertisement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7/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