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최보민-석지현, 금과 은이라 더 빛나는 모습! by 정재근 기자 2014-09-27 16:54:43 Advertisement 인천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결승전이 27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경기장에서 열렸다. 한국 석지현과 최보민이 나란히 결승에 올라 대결을 펼친 가운데 최보미가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딴 최보민과 은메달을 딴 석지현이 동메달을 딴 데브 트리샤(인도)와 함께 단상에 올라 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Advertisement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7/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