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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뼈 동굴과 핏빛 개울의 진실에 대해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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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도 더 된 과거, 이 지역에는 1년이 넘도록 사람의 피가 섞인 핏빛 개울이 나타났었다고 사람들은 증언했다. 당시 이를 취재했던 지역 신문 기자는 "그 물로 밥을 해 놓으니까 피비린내가 났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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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뼈동굴의 수많은 유골은 한국전쟁 당시 '빨갱이'라 오해받은 무고한 시민들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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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고무신과 밀가루에 혹해 국민보도연맹에 가입한 사람들을 좌익단체로 몰아가며 반정부 활동을 막는다는 명분으로 무자비하게 총살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 싶다' 뼈 동굴, 무슨 일이 있었지?", "'그것이 알고 싶다' 뼈 동굴, 너무 무섭다", "'그것이 알고 싶다' 뼈 동굴, 억울한 죽음?", "'그것이 알고 싶다' 뼈 동굴, 소름 돋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