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인천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남자 테니스 복식 결승전 한국과 인도의 경기가 펼쳐졌다. 한국대표 임용규(23, 당진시청)-정현(18, 삼일공고)이 인도 사케즈 미네니-사남 싱 조와 금메달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차지한 임용규-정현이 태극기를 들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09.29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