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AG]조직위, 아랍어-러시아어 통역 배치 by 이건 기자 2014-09-30 12:30:49 Advertisement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아랍어 통역과 러시아어 통역을 배치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2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랍어 통역이 없어 금메달리스트가 직접 통역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조직위 관계자는 "중동 선수들이 많이 나오는 육상 경기장에 아랍어 통역을 배치할 계획이다. 또 러시아어를 쓰는 중앙아시아 선수들이 많은 리듬체조장에도 러시아어 통역을 배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