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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014~2015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 티켓을 획득하지 못했다. 게다가 리그컵에서도 1라운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정규리그와 FA컵만 남겨두고 있다. 빡빡한 일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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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아놀드 맨유 매니징 디렉터는 "중동 투어를 고려하고 있지만, 경기 내적인 준비가 우선"이라고 밝혔다. 변수는 거리다. 판 할 감독은 올해 여름 미국 투어에서 돌아온 뒤 장거리 여행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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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