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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포토] 눈물 터진 함상명, 다친 주먹으로 따낸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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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시안게임 남자복싱 56KG급 결승전이 3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 함상명이 중국 장지아웨이를 판정승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가운데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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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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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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