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양휘부)가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케이블TV지역채널 자율심의위원회(이하 자율심의위)'를 발족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양휘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은 "자율심의를 통해 케이블TV의 공정성과 공익성을 더욱 확대해 간다면 지역채널의 품격은 자연스럽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초대 심의위원은 정상윤 교수(경남대), 주정민 교수(전남대), 류용현 변호사(법무법인 청맥), 강정화 회장(한국소비자연맹), 윤정주 소장(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김대환 지역채널분과위원장(CMB 상무) 등 총 8명이 위촉됐으며 임기는 1년이다.
심의위원들은 앞으로 케이블TV 지역채널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보도의 객관성 및 공정성 유지, 지역광고의 허위 과장광고 금지, 방송심의규정 등 관련규정을 준수하고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자율심의위는 규정 위반 사업자에 대해서는 의견제시, 권고, 주의, 시정명령 등 제재할 수 있는 권한도 갖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