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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로는 이탈리아 현역 선수 중 잔루이지 부폰(143회)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112회의 A매치에 출전, 역대 랭킹에서 디노 조프와 공동 4위를 기록 중이다. 이탈리아 대표팀이 오는 10일과 14일 치를 아제르바이잔, 몰타와의 유로2016 예선에 출전하면 단독 4위로 뛰어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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