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대기획 '비밀의 문'(부제 의궤살인사건)에서 예진화사 서준영이 남긴 '반차도'가 사건의 진범을 알려줄 중대한 증거로 급부상하면서, 부제인 '의궤살인사건'이 집중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이선(이제훈)은 동참화사 정운(최재환)이 남긴 마지막 전언인 '화부타도(火?他刀)'가 단도가 아닌 '반차도'를 의미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반차도란 나라 혹은 왕실에서 거행하는 행사의 전모를 담은 서책 '의궤' 안에 수록되는 그림 기록을 이르는 말로,
비밀문서 맹의를 가지고 있던 화원 신흥복(서준영)이 그 곳에 범인에 대한 은밀한 흔적을 남겨놓았던 것.
사건 해결에 핵심열쇠가 될 반차도의 발견으로 상황을 역전시킬 반전의 전개가 기대되는 가운데, 반차도와 함께 언급된 '의궤'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뜨거워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맹의, 선위파동, 화부타도 등 강렬한 작품 키워드들 보다 더욱 의미심장하게 되새겨야 할 부제 '의궤살인사건'의 숨은 뜻을 추측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하고 있는 상황.
이에 제작진은 "흥복의 반차도에서 범인을 유추해낸 이선의 활약에 힘입어 비밀수사대의 움직임은 더욱 긴박해지고, 포기를 모르는 이선의 추격은 진실이 밝혀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자들의 숨통을 점점 조여가게 될 것"이라고 이후 전개에 대한 힌트를 던지며 "지금까지의 이야기가 인물들간의 대립 구도를 구축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단계였다면, 앞으로는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갈등이 심화되는 폭발적인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