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궁중비책은 지난 4월 국내 면세점 업계 1위인 롯데면세점의 '코엑스점' 입점을 필두로 '본점', '부산점'뿐 아니라 신라면세점 '제주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등 올해에만 총 5개점을 오픈했으며, 이달 중 제주국제공항 내 한화갤러리아 면세점 입점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궁중비책 홍보 담당자는 "최근 인천아시안게임, 국경절 등 중국 연휴와 대형 관광 이벤트가 잇따르면서 요우커족이 증가, 유통업계가 '특수'를 맞았다"면서 "궁중비책은 '한방 유아 화장품'이라는 브랜드의 차별성으로 프리미엄한 이미지를 통해 면세점 내에서 꾸준한 판매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내 주요 면세점의 입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