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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요구에 반대 입장을 나타낸 CAF도 움직이고 있다. 남아공과 가나축구협회에 네이션스컵을 개최할 수 있는지를 묻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개최지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 CAF는 11월 2일 알제리에서 임시 회의를 열고 2015년 네이션스컵 개최에 대해 논의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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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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