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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고준희와 윤계상은 소파에 기대어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 나른한 듯 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흑백으로 바랜듯한 사진이 고전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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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준희는 "데뷔 초엔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와 이미지가 부담스러웠지만 지금은 즐기고 있다."며 웃음 어린 답변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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