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카타르월드컵이 점점 난맥상에 빠져드는 모습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국시각) '내년 5월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헤롤드 마이네 니콜스 전 칠레축구협회장이 카타르월드컵 일부 경기를 새벽 1시에 열자는 공약을 내걸었다'고 전했다. 니콜스 전 회장은 '카타르에서 여름에 대회를 개최하려면 혹서 대책이 필요하다'며 '카타르와 2시간의 시차를 가진 유럽에서도 TV중계에 용이한 면이 있다'고 주장했다.
제프 블래터 FIFA 회장은 카타르월드컵의 여름 개최가 실현 가능하지 않다며 겨울 개최안을 제시하고 나섰다. 그러나 한창 리그 일정이 진행 중인 유럽권에서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내고 있어 실현 가능성은 불투명 하다. 집행위원 매수 등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카타르월드컵이 제대로 개최될 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태용♥' 탕웨이, 임신설 부른 D라인 포착..배 가리고 펑퍼짐 의상 '눈길' -
"죽일 생각으로 팼다" 故김창민 감독 살해 정황 포착... "3대만 때렸다"던 가해자 거짓말 탄로 -
'마이큐♥' 김나영, 분노의 육아 후..'친자 확인' 언급 "너무 화나고 힘들어" -
'성매매 벌금형' 40세 지나, 알고보니 열애 중 "결혼·출산설은 NO" -
강남, 인터넷 사기로 돈 잃고 폭발 "사기꾼들"...수법 보니 '소름' ('동네친구 강나미') -
김정태, 간암 재발 가능성에 눈물 "모계 유전, 완치 불가" -
안보현, 비틀거린 수현 손 ‘덥썩’...칸서 보여준 박력 에스코트 -
"암 될 수도" 팝핀현준, 위 선종 수술 후 수척해진 근황...♥박애리 품에서 '안타까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진짜 눈물 난다 눈물 나" 롯데에 등장한 '미스터 제로' 데뷔 9년 만에 감격스러운 첫 승 달성[부산현장]
- 2."많이 차이나요" 물음표 가득한 퇴근콜 → 간신히 붙잡은 승리…자칫하면 명승부 아닌 졸전으로 끝날뻔 [수원현장]
- 3.[속보]김혜성의 특급 수비! 오타니도 엄지척 '아쉬운 2타수 무안타'…좋은 타격에도 번번이 수비 정면→'운이 안 따르네'
- 4.손흥민 7번 물려받고, 축구 인생 '와르르'...토트넘 흔적 전부 삭제→시즌 아웃 확정 후 남긴 하나의 게시물, "다시 나아갈 날만 기다린다"
- 5.'미친' 소노의 진격, 이젠 탑독이다! 파이널 선착한 소노. KCC든 정관장이든 창단 첫 파이널 우승 확률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