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종합 PR컨설팅 기업 함앤파트너스(대표 함시원, www.hpartners.co.kr)가 기업 및 브랜드의 비주얼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를 제작하는 이미지연구소를 설립, 오픈 했다.
이미지연구소의 초대 총괄국장으로 한국경제 부국장 출신의 양윤모 전무를 선임했다. 양윤모 전무는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경제에서 사진팀장과 영상정보부장, 편집위원, 16~17대 대통령 청와대 출입 사진기자, 제작국 부국장 등을 거쳤다. 한국경제 재임 당시 한국사진기자협회 주관의 보도사진전 최우수상을 비롯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함앤파트너스의 이미지연구소는 국내 외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이미지 및 영상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기업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메시지를 고객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인지도 및 긍정적 이미지 형성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전문화된 컨설팅 서비스를 주요 업무로 제공하고, 점차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온라인 PR분야에서도 이미지연구소가 가진 차별화된 이미지 및 영상 PR 서비스를 결합하여 PR업계에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함앤파트너스 함시원 대표는 "최근 광고업계 못지 않게 PR업계에서도 비주얼 PR이 점차 강화되는 추세에서 기존 PR 서비스와의 차별화를 두기 위해 이미지연구소를 개설했다"며 "향후 SNS, 블로그, 카페 등 온라인 PR 분야에서도 이미지와 영상 서비스를 연계해 한 차원 높여 함앤파트너스 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제공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함앤파트너스는 정기 인사를 통해 정경희 상무, 황재규 이사, 송주연 이사를 각각 임원으로 선임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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