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지면서 각 기업들의 사내 워크숍, 동아리 MT 등 친목 및 업무성과를 위한 여행 시즌이 시작됐다.
최근 기업이나 단체들은 단순한 워크숍이 아니라 휴식과 힐링을 주요 테마로 하는 공간을 많이 찾는다. 힐링과 함께 많은 인원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횡성 자연휴양림'이 주목을 받고 있다. 넉넉하고 다양한 컨셉의 객실과 캠프파이어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횡성 자연휴양림은 워크숍, MT 등를 위한 장소로 제격이다.
강원도 횡성 자연휴양림 내에 마련된 '카페 아리조나'는 많은 인원을 한번에 수용 할 수 있어 멤버들 간에 친목 도모를 위한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서부 개척시대를 그대로 재현한 카페 아리조나는 이색적인 분위기로 친목을 돋우기에 좋다. 소규모 단체가 즐기기 적합한 'Area 39'는 밀리터리 컨셉트로 꾸며져,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Area 39'는 마찬가지로 바비큐 파티 및 캠프파이어가 가능해 청정 자연 속에서 마음이 통하는 이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횡성 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청정 자연을 그대로 만끽 할 수 있는 산책로가 준비돼 가벼운 산보 또한 가능하다"며 "대부분의 투숙객들이 지인과 함께 가벼운 산책을 즐기며 힐링하고 가는 것에 굉장히 만족스러워 한다"고 전했다.
한편, 횡성 자연휴양림은 횡성군 갑천면에 위치해 있다. 일반 객실, 오토캠핑장, 글램핑장 등 다양한 컨셉트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춘천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도심에서 짧은 시간에 달할 수 있어 투숙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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