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논스톱' 조인성 양동근 장나라 정다빈 김영준 박경림 김정화 정태우
'뉴 논스톱' 배우들이 12년 만에 모두 뭉쳤다.
정태우는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 있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 추억을 안주 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뉴 논스톱' 배우들과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07년 고인이 된 정다빈과 지난해 결혼 후 미국에 머물며 6월 출산한 김정화를 제외하고 오랜만에 뭉친 정태우, 조인성, 김영준, 양동근, 박경림, 장나라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 12년만에 한자리에 모인 이들은 다정한 모습으로 변치않는 우정을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뉴논스톱' 출연 당시 '타조알'의 애칭을 얻었던 배우 김영준이 오랜만에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은다.
한편 MBC '뉴 논스톱'은 지난 2000년부터 2005년까지 1~5편의 시리즈로 방송됐으며, 개성있는 대학생들의 학교 생활을 그린 시트콤이다.
뉴논스톱 김영준 등 단체샷에 네티즌들은 "뉴논스톱 김영준 등 단체샷, 정다빈 빈자리 느껴진다", "뉴논스톱 김영준 등 단체샷, 김정화는 미국에 있어서 참석 못했구나", "뉴논스톱 김영준 등 단체샷, 12년만에 모두 모였네요", "뉴논스톱 김영준 등 단체샷, 정말 훈훈하다", "뉴논스톱 김영준 등 단체샷, 정다빈 김정화 빈 자리 안타깝다", "뉴논스톱 김영준 등 단체샷, 하늘나라에 있는 정다빈 그립다", "뉴논스톱 김영준 등 단체샷, 김정화도 언젠가는 참석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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