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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는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12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 있는 (정)다빈 누나와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 추억을 안주 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뉴 논스톱' 배우들과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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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뉴논스톱' 출연 당시 '타조알'의 애칭을 얻었던 배우 김영준이 오랜만에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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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논스톱 김영준 등 단체샷에 네티즌들은 "뉴논스톱 김영준 등 단체샷, 정다빈 빈자리 느껴진다", "뉴논스톱 김영준 등 단체샷, 김정화는 미국에 있어서 참석 못했구나", "뉴논스톱 김영준 등 단체샷, 12년만에 모두 모였네요", "뉴논스톱 김영준 등 단체샷, 정말 훈훈하다", "뉴논스톱 김영준 등 단체샷, 정다빈 김정화 빈 자리 안타깝다", "뉴논스톱 김영준 등 단체샷, 하늘나라에 있는 정다빈 그립다", "뉴논스톱 김영준 등 단체샷, 김정화도 언젠가는 참석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