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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 출신인 게리 리네커 BBC 해설위원은 트위터를 통해 로저스 감독의 결정을 비난했다. 그는 '제라드와 스털링, 발로텔리 같은 선수들을 레알 마드리드전 선발명단에서 뺀 것은 링에 흰수건을 던지는 것(경기 포기를 의미)과 같다'며 '유럽챔피언스리그라는 큰 대회에서 레알 마드리드 같은 팀을 상대한다면 적어도 투쟁심을 보였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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