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컴백
'끈적끈적'으로 컴백한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기념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6일 헬로비너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첫 방송 잘 보셨나요? 이제부터 시작이네요. 여러분들의 응원을 모아서 하루하루 더욱 나은 모습으로 찾아갈게요. 계속 지켜봐 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대기실 의자에 나란히 앉아 있는 헬로비너스 멤버들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멤버들은 핫팬츠 차림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았다.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컴백에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컴백, 역시 헬로비너스",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컴백, 각선미 최고",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컴백, 몸매 아찔하네",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활동 기대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