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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의 재빠른 하차 발표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노홍철은 봐주고 싶다"라는 동정론이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노홍철을 대신할 새 멤버에 대해 각자의 생각으로 추천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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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8일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노홍철이 음주운전에 적발된 모습을 카메라에 포착,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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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노홍철은 채혈 측정을 요청했고 현재 해당 측정을 마쳤다. 채혈 측정 결과는 국과수를 통해 17일 이후에 나올 예정이라고 경찰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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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무한도전 하차 공식입장 소식에 네티즌은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디스패치 보도 후 무한도전-나혼자 산다 모두 하차하는건가",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디스패치에 걸렸네",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무한도전-나혼자 산다 하차 디스패치 보도후 거의 곧바로 결정",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디스패치 보도 후 모두 하차... 새 멤버는 누구?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디스패치 보도 후 프로그램 하차. 노홍철 인생 잘살았네 동정론 올라온다",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디스패치 보도 후 파장...새 멤버 궁금하긴 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노홍철입니다.
오늘 새벽, 저의 음주운전으로 인해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자기 관리를 못한 점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출연중인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하차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더이상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드리지 않기 위해 내린 결정입니다.
앞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