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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판 베르시, 루니, 야누자이가 공격에 나섰다. 디 마리아, 펠라이니, 캐릭이 중원을 맡았다. 수비라인은 줄부상과 퇴장 징계로 중앙수비는 맥네어와 블린트, 좌우 측면은 루크 쇼와 발렌시아가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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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골은 터지지 않았지만 맨유는 승점 16점(4승4무3패)으로 6위를 기록,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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