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배우 샤론 테이트를 살해한 미국 희대의 살인마 찰스 맨슨(80)이 54세 연하의 여성과 옥중 결혼식을 올리기로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AP통신은 "캘리포니아주 교도소에 수감 중인 맨슨과 26세 여성이 지난 11월7일(현지시간) 킹스 카운티로부터 결혼증명서를 발급받았다"고 보도했다.
찰스 맨슨은 지난 1969년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부인이기도 했던 배우 샤론 테이트 등을 살해하는 등 자신의 추종자를 시켜 35명을 숨지게 한 연쇄살인범이다. 찰스 맨슨 일당은 로만 폴란스키가 영화 촬영으로 집을 비운 사이 혼자 집을 보고 있던 샤론 테이트를 잔인하게 살해했다. 샤론 테이트는 살해당했을 당시 임신 8개월째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정말 끔찍한 범죄",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저런 흉악범을 왜 살려뒀지?",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저런 살인범을 살려두는 이유가 뭐야?",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정말 잔인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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