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내야수 최정(27)이 울상 MBC 기상캐스터 나윤희와의 결혼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예비신부 나윤희 기상캐스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한 매체는 최정과 나윤희가 12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SK 와이번스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들을 통해 "지방 캐스터 출신의 여성과 결혼하는 것이 맞다"면서 조만간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입장을 밝힌다고 이야기했다.
최정의 예비신부 나윤희 기상캐스터는 2012년 울산 MBC 기상캐스터로 입사했으며 따뜻한 성격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나윤희 기상캐스터의 SNS에 공개된 일상 모습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나윤희 기상캐스터는 특히 야구장에서 '최정'이 적힌 머리띠를 착용한 채 하트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내조의 여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정은 올 시즌 3할5리 14홈런 76타점을 기록하며, 현재 'FA 최대어'로 꼽히고 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너무 잘 어울려요",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벌써부터 내조가 남다르다",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앞으로 야구장에서 자주 볼 듯",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때문에 날씨 아닌 야구 중계해야겠다",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과 결혼식 단아한 매력 보기 좋아",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과 결혼 벌써 부케 받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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