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서 회복한 맨시티의 '캡틴' 뱅상 콩파니가 기성용(스완지시티)을 막아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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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파니가 그라운드 복귀를 노리고 있다. 콩파니는 22일(한국시각) 밤 12시에 안방에서 열리는 스완지시티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 출전을 노리고 있다. 종아리 부상으로 QPR전에 결장했던 콩파니는 11월 A매치에서도 벨기에의 2연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마누엘 페예끄리니 맨시티 감독은 스완지시티전을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콩파니의 스완지시티전 출전이 가능하다"며 콩파니의 부상 회복 소식을 전했다.
한편, A매치 2연전을 치르고 스완지시티로 복귀한 기성용은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 최근 부상에서 회복한 레온 브리턴과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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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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