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직위는 현재 운영 중인 페이스북과 트위터, 유튜브, 플리커 외에 국·영문 블로그를 새롭게 제작, 소셜 허브화하고, 대학생 기자단의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본격적인 대중과의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Advertisement
자세한 내용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 http://www.pyeongchang2018.com 또는 공식 SNS를 참고하면 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