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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와의 전쟁이 선포된 90년대 부산의 넘버원이 되고자 하는 나쁜 놈들의 한판 승부를 담은 작품으로 2012년 2월 개봉한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부산 최대 조직의 젊은 보스 '최형배' 역을 맡은 하정우는 최민식과 탁월한 연기 호흡을 보여주며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긴장감을 높여 관객들을 압도,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472만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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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2012년과 2013년 새해 극장가를 사로잡았던 하정우가 2015년 1월 '허삼관'으로 새로운 도전과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매 작품마다 완벽한 연기력은 물론 연이은 흥행으로 명실상부 최고의 연기파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한 하정우가 이번 영화 '허삼관'에서 뒤끝 작렬, 버럭 성질에 상황에 따라 진지하다가도 천하태평인 신개념 명물 '허삼관'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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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소설가 '위화'의 대표작 '허삼관 매혈기'를 원작으로 독보적인 코믹 가족드라마의 재탄생을 예고하는 '허삼관'은 내년 1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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