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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는 27일(한국시각) "아게로는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다. 나는 메시, 호날두 못지 않은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그가 이같은 플레이를 매주 보여준다면 사람들은 아게로를 메시, 호날두급으로 여길 것이다. 지난해 루이스 수아레스, 올시즌의 아게로 같은 선수가 EPL에 있는 것은 굉장한 행운이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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