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1월 영입을 자신하고 나섰다.
벵거 감독은 29일 웨스트브로미치와의 13라운드 경기에 앞서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뜻을 밝혔다. 그는 "1월에 우리는 적어도 1명 이상의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벵거 감독이 이렇게 이야기한 것은 현재 많은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했기 때문이다. 현재 잭 윌셔가 장기 부상 중이다. 미켈 아르테타 역시 아직도 선수단에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로랑 코시엘니와 마티유 드뷔시가 복귀 초읽기에 들어간 것이 그나마 위안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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