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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차별이 느껴져 회사를 관두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으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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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샘 오취리는 과거 한국에 와서 엑스트라 아르바이트를 했을 당시 인종차별을 받은 경험을 담담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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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동대문 쇼핑몰에 사진도 걸렸다니",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정말 성공했네", "샘 오취리 비정상회담 출연 이후 승승장구 하고있네", "비정상회담 멤버 샘 오취리 성공에 친구 눈물까지 흘리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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