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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디의 안첼로티 감독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휴식을 줬다.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공백은 없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16분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전반 31분에는 이스코, 3분 뒤에는 로드리게스가 멀티골을 완성했다. 사실상 승부가 결정됐다. 후반 상대의 자책골과 헤세의 추가골을 보태 완승을 거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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