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구단 최다 연승 기록을 17연승으로 늘렸다.
Advertisement
레알 마드리드는 3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벌어진 코파델레이(국왕컵) 32강 2차전 코르네야와의 홈경기에서 5대0으로 대승했다. 10월 30일 1차전에서 4대1 대승한 레알 마드리드는 16강에 안착했다. 또 최다 연승 기록을 늘린 레알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의 18연승 기록에 한 경기차로 다가섰다.
레알 마드리디의 안첼로티 감독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휴식을 줬다.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공백은 없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16분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전반 31분에는 이스코, 3분 뒤에는 로드리게스가 멀티골을 완성했다. 사실상 승부가 결정됐다. 후반 상대의 자책골과 헤세의 추가골을 보태 완승을 거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