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나이츠가 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홈경기서 76대70으로 승리하며 1위 모비스를 여전히 압박했다.
김선형이 3개, 김민수가 2개의 3점슛을 터뜨리며 총 7개의 3점슛을 꽂아 단 3개에 그친 전자랜드에 여유있는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경기후 문경은 감독은 "초반에 우리 빅맨이 상대 스몰 라인업을 수비에서 잘 따라가주면 공격에서는 상대가 우리를 막기 쉽지 않은데 그게 잘 안풀렸다"면서 "박형철 선수가 좋은 수비를 해주면서 활력소 역할을 해줬고, 김민수 선수가 리바운드, 득점, 수비 로테이션 등에서 훌륭하게 수행해줬"라고 말했다.
슛 성공률에 대한 강조를 잊지 않았다. 이날 3점슛이 18개 중 7개가 들어가 39%의 성공률을 보였지만 문 감독은 "3,4쿼터에 노마크 찬스가 있었는데 선수들이 주저하는 모습을 보이더라. 슛 성공률을 좀 더 높여야 한다"라고 했다.
잠실학생=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