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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축구협회는 곧 새 국가대표 감독을 선임할 예정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015년 호주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에서 우즈베키스탄, 중국, 북한과 함께 B조에 편성됐다. 조별리그 결과에 따라 A조의 한국과 8강전에서 만날 수도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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