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정(유봉여고)이 제30회 회장배 전국남녀 쇼트트랙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공상정은 6일 춘천 의암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2일째 여고부 500m 결승에서 46초045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정상에 올랐다. 전날 여고부 1500m에서 우승을 차지한 공상정은 금메달 2개를 챙겼다.
여고부 3000m에서는 이유은(서현고)이 5분21초465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국가대표 출신인 황현선(한체대)은 여자대학부 3000m에서 7분32초569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남자 일반부에서는 김윤재(성남시청·5분04초880)와 김병준(고양시청·43초873)이 각각 3000m와 500m 정상에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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