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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부부, 소이현-인교진 부부, 임하룡, 김국진, 이동건, 박한별, 홍경인, 김정민, 박수홍, 이소연, 윤정수 등 연예계 선후배 동료들도 추운 날씨 속에 식장을 찾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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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 전 취재진 앞에 선 박광현은 "드라마에서 결혼을 많이 해봐서 그런지 진짜 내 결혼이 맞는지 실감이 나지 않는다"면서도 "결혼식 준비할 때 커플 트레이닝복만 입던 신부를 오늘 보니 공주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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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광현은 '청담동 앨리스' '루비반지' '빛나는 로맨스'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을 받고 있으며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캔' '스칼렛 핌퍼넬'에서 주연을 맡으며 활동 영역을 넓힌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