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방송작가가 걸스데이 혜리가 아닌 소진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에서는 엉뚱 남녀 강남과 혜리, 지상파 예능 첫 출연인 작가 유병재와 배우 최태준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유병재에게 "걸스데이 혜리에게 사인을 받아달라고 했느냐"고 물었다.
Advertisement
이에 유병재는 "아는 분이 부탁해서 그랬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MC들이 "걸스데이 멤버 중 누구를 제일 좋아하냐"고 물었고, 유병재는 "저는 소진을 가장 좋아한다"고 답해 함께 출연한 혜리를 실망케 했다.
그러자 유병재는 "물론 혜리 씨도 좋아한다. 하지만 저는 애교 많은 여자를 안 좋아하는 건 아닌데 좀 부담스럽다"고 하자 혜리는 시무룩한 표정으로 "저보다 소진 언니가 더 애교 많다. 저는 없다"며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Advertisement
이어 유병재는 "내가 원래 털털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씨스타 효린을 언급하자 유병재는 정색하면서 "효린은 좀 그렇고 보라 정도가 괜찮을 것 같다"고 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