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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손주만 경륜운영단장, 광명시의회 나상성 의장을 비롯해 광명시 5개 복지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의리의 사나이'로 유명한 영화배우 김보성과 개그맨 김진철 등 연예인이 직접 담근 김장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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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만 경륜운영단장은 "우리 삶이 많이 나아졌다 하지만 여전히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다. 경륜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활동으로 우리사회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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