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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출연자 윤현민이 김구라에게 "인터넷 방송시절부터 좋아했다"고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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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구라는 "내가 지금도 김포에 사는 이유가 김포 집에 가다보면 쓰레기 매립지가 있다. 그걸 보면서 '아 내가 저기에 묻힐 뻔 했지'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조 섞인 비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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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구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김구라가 최근 들어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면증에 시달리며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던 것 같다"며 "지난 5월부터 7개월째 치료 중이었던 공황장애의 증상이 악화돼 당분간 입원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기로 했다"고 방송중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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