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탈출을 노리는 리버풀이 1월이적시장에서 선수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Advertisement
2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리버풀이 윌프리드 보니(스완지시티)와 페테르 체흐(첼시), 잭 버틀랜드(스토크시티)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현재 스트라이커와 골키퍼, 윙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리버풀은 일단 여름이적시장부터 관심을 보였던 보니에 대해 다시 한번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보니는 올시즌에도 변함없는 득점력을 과시하고 잇다. 시몬 미놀렛 골키퍼의 부진이 이어지며 첼시에서 넘버2로 전락한 체흐의 영입도 노리고 있다. 버틀랜드의 영입으로 측면 수비 보강을 원하고 있다. 리버풀은 이 선수들을 영입하기 위해 파비오 보리니의 방출을 계획 중이다. 몸값이 1000만파운드로 추정되는 보리니는 인터밀란과 선덜랜드의 구애를 받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 어려운 수술이라고"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애쉬튼 커쳐 인정 "큰키+사각턱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5.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