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햄턴이 네덜란드 츨신의 측면 공격수 엘예로 엘리아(27·브레더 브레멘)를 임대 영입했다.
사우스햄턴은 24일(한국시각) 엘리아의 영입을 발표했다. 내년 1월 3일 합류하는 엘리아는 올시즌 끝까지 사우스햄턴의 유니폼을 입는다. 리그 초반 돌풍을 일으킨 사우스햄턴은 한때 2위에 올랐지만 최근 하향곡선을 그리며 5위로 떨어졌다. 엘리아 임대 영입은 제이 로드리게스(십자인대 파열)와 사디오 마네(아프리카 네이션스 컵 참가)의 공백을 메우려는 것으로 보인다.
네덜란드와 이탈리아에서 뛴 엘리아는 2012년 브레더 브레멘에 입단했다.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개인기를 가져 '검은 로벤'이라고 불리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