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 시즌 우승한 골든 스테이트는 전력이 여전하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라마커스 알드리지와 데이비드 웨스트를 영입, '반지원정대'를 부활시켰다.
Advertisement
미국 현지에서는 로슨의 가세가 미치는 장, 단점에 대한 분석에 여념이 없다. 대부분의 매체는 '휴스턴의 하든 의존도를 떨어뜨리고 포인트가드 약점을 없앨 수 있다'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휴스턴의 에이스는 여전히 하든이다. 하지만 그에 대한 공격 의존도가 너무 심하다. 수비에서는 드와이트 하워드가 중심을 잡아줄 수 있다. 하지만 공격에서 하워드는 단순한 루트를 가지고 있다.
Advertisement
로슨은 강한 득점력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공격루트는 매우 창의적이다. 게다가 뛰어난 패서이기도 하다. 결국 하든 외에 상대 수비를 궤멸시킬 수 있는 강력한 공격루트 하나가 더 생겼다. 둘의 공존 문제에서도 그리 큰 문제는 없다. 뛰어난 패싱 능력 때문이다. 게다가 뛰어난 2대2 공격능력과 정확한 슈팅력을 겸비하고 있다.
여기에 부상 이력이 많다. 음주운전을 하는 등 사생활의 문제도 있다. 이 부분은 팀 훈련이나 케미스트리에서도 약점을 보일 공산이 크다. 휴스턴의 자신의 약점을 메울 수 있는 적격의 카드를 데려왔다. 하지만 의심스러운 부분도 있는 로슨이다. 제대로 적응한다면, 휴스턴은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팀이 된다. 강력한 서부의 경쟁은 최대치로 올라갈 수 있다. 하지만 불안함도 있다.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