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m6의 슈팅가드다. 스몰포워드를 보기도 한다. 빠른데다 절정의 테크닉을 지니고 있다. 슈팅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마인드도 훌륭하다. 팀내 볼 소유욕이 강한 포인트가드 러셀 웨스트브룩이 있지만, 불화는 없다. 오히려 리그 최강의 원-투 펀치를 형성하며 서로 격려한다.
Advertisement
그는 최근 흥미로운 작업을 했다. 자신이 생각하는 올타임 베스트 5를 뽑았다.
Advertisement
슈팅가드에는 코비 브라이언트, 스몰포워드에는 마이클 조던을 꼽았다. 조던의 경우 슈팅가드 포지션이 적합하지만, 코비와 조던을 동시에 넣기 위함이다.
Advertisement
하지만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르브론 제임스나 자신의 이름은 제외했다. 르브론 제임스의 경우 마이클 조던과 비견될 정도의 평가를 받기도 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