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레이커스의 코비 브라이언트(37)의 인기는 여전하다. 그가 26일(한구시각) 2016년 NBA 올스타 팬투표 1차 집계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1차 중간 집계 결과에 따르면 브라이언트는 71만9235표를 획득해 골든 스테이트의 스테판 커리(51만202표)를 앞섰다. 3위는 클리블랜드의 르브론 제임스(35만7937표)이다.
이번 시즌 올스타전은 내년 2월 14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다.
브라이언트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선수 은퇴한다. 그동안 그는 19시즌 동안 올스타에 17번 뽑혔다. 역대 올스타 최다 선정 기록은 19번으로 카림 압둘 자바가 갖고 있다. 브라이언트는 올스타전 통산 득점 1위(280점)를 달리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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